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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 때 지리산 종주를 한 후 유림면에 사는 친구집에서 유난히 친구가 자랑을 하였던 왕산을 오늘에서야 올랐다.

왜? 친구가 그토록 이름도 생소한 왕산을 자랑하였는가는 망바위에 올라서면 알 수 있다.

덕유에서 지리까지 백두대간과 거창, 합천, 산청, 의령, 거의 모든 산을 볼 수 있는 숨겨진 명산일줄이야..

이웃해 있는 필봉산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의 웅좌는 일망무제 조망의 집대성이라...

 

 

* 산행일 : 2022년 5월31일 08:00 ~ 15:00

* 산행길 : 동의보감촌 ~ 망바위 ~ 왕산 ~ 필봉산 ~ 동의보감촌

 

 

#1. 망바위를 지나면 지리산 천왕봉 방향을 보면서 걷게 된다.

왕산, 필봉산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의 모습이란 주위 봉우리를 거닐고 으뜸이란 듯이 거만하게 내려다 보고있다.

특히 필봉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은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는 것보다 지리산 천왕봉을 바라보기에 급을 달리하게 보게된 다는 사실!!!   

 

 

 

 

#2. 화창한 햇살이 산행 들머리 동의보감촌을 쬐고 있다.

오늘은 산행내내 얼마나 더울까 하는 벌써 갈증이 목마르게 하지만 멀리 보이는 망바위의 가파름이 산행의 힘듬을 암시하고 있다. 

 

 

 

 

#3. 동의보감촌 주차장에서 올려다 보면 카페로 이용되고 있는 풍차가 중요한 위치포인트가 된다.

풍차있는 곳까지 도로를 따라 오르면 우측으로 임도가 분기 시작되는 지점을 찾을 수 있다.

이 길을 따라 조금 걸으면..

 

 

 

 

#4. 포장도로가 끝나고 비포장 도로를 따라 좀 더 걸으면 좌측에 이정표와 산을 오르는 들머리가 보인다.

겨울에는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숲이 우거질 철에는 눈여겨 보지 않으면 무심코 지나칠 수 있다.  

 

 

 

 

#5. 처음은 숲길로 완만한 오르막과 콧속을 맴도는 산 내음을 맛 볼 수 있는 구간이다.

곧 임도 끝지점을 만나는데 등로는 이 곳을 지나면 본격적인 망바위 가파른 오름길이 시작된다.

 

 

 

 

#6. 등로는 꾸준히 오르막을 지속하고 있고 오르는 내내 조망을 볼 수 있는 곳은 없다.

어느덧 올라왔을까? 나무 계단이 끝나고 길은 돌로 이루어진 곳을 걷게 되는데 좌측으로 바위조망처를 찾을 수 있다.

이 곳이 망바위 오름에 첫 조망처인데 시작점인 동의보감촌과 건너편 황매산과 주위 산을 바라볼 수 있는 멋진 공간이다. 

 

 

 

 

#7. 오르면 거의같은 조망을 볼 수 있기에 조망처에서 목만 축이고는 발 걸음을 한다.

길은 어느지점까지 오르면 우측으로 크게 우회를 하게되는데 나뭇가지 사이로 멀리 눈에 익은 큰 산줄기를 보게되는데..

수도산, 단지봉, 가야산까지 이르는 산줄기가 아닌가?

그 앞 감악산 풍력발전기 모습도 보이고..

 

 

 

 

#8. 길은 깊은 숲 길로 이어지는데 곧 구형왕릉 방향에서 오르는 길과 만나게 된다.

좌측으로 넓은 길을 좀 더 오르면..

 

 

 

 

#9. 오늘 최고의 조망처 중 한 곳인 망바위에 도착하게 된다.

 

 

 

 

#10. 망바위는 안전 시설이 있어 조망을 감상하기에는 최적의 장소다.

함안 고성 방향을 바라보면 물결을 이루는 산 줄기들을 볼 수 있는데 좌측 멀리 둔철산 뒤로 보이는 희미한 큰 산 줄기가 함안 여항산이다.

중앙 둔철산 분기되는 능선 너머 집현산이 펑퍼짐하게,, 우측 뒤로 월아산과 장군대산이 쌍봉처럼 보인다.

집현산 뒤로 깃대봉과 만수봉을 중앙 가장 멀리 희미하게 볼 수 있다.

우측 웅석봉 줄기 너머 희미하게 보이는 부분이 경남 고성의 산인데 거유산, 연화산, 벽방산이 좌에서 우로 물결을 이룬다.

 

 

 

 

#11. 중앙에 보이는 둔철산..

우측 멀리 보이는 산이 여항산..

 

 

 

 

#12. 정수산..

정상너머 보이는 한우산과 의령 자굴산.. 좌측 멀리 보이는 만지산과 외고지산을 좌에서 우측으로 볼 수 있다.

 

 

 

 

#13. 우측에 울퉁불퉁 암봉처럼 보이는 곳이 부암산..

중앙에 보암산, 좌측에 감암산으로.. 긴 산줄기가 이어진다.

 

 

 

 

#14. 황매산..

우측으로 철쭉으로 유명한 황매평전과 베틀봉, 감암산으로 이어진다.

 

 

 

 

#15. 좌측에 울퉁불퉁한 봉우리가 월여산, 우측으로 작은 황매산으로 이어진다.

그 앞으로 소룡산이 겹쳐보이고 

 

 

 

 

#16. 좌측에 풍력발전기가 보이는 거창 감악산, 중앙 멀리 높은 산이 가야산..

우측으로 비계산, 숙성산, 오도산(우측 뾰족한 봉우리)으로 이어진다.

비계산 앞 중앙 뭉특한 봉우리는 바랑산..

 

 

 

 

#17. 시야를 좌측으로 돌리면 멀리 양각산, 수도산, 단지봉, 좌대곡령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수도지맥이 장벽을 이루고

아래쪽 보이는 마을이 생초면소재지..뒤로 좌측에 있는 봉우리가 식기봉과 먹갈산, 우측 갈전산, 매봉산으로 이어진다.

 

 

 

 

#18. 망바위에서 최대한 좌측으로 바라보면 무주 방향 백두대간을 볼 수 있는데

좌측 멀리 쌍봉처럼 보이는 곳이 덕유 삼봉산, 중앙 쌍봉은 백두대간 대덕산과 초점산이다. 

 

 

 

 

#19. 망바위에서 바라보는 동의보감촌..

 

 

 

 

#20. 동의보감촌 우측은 멋진 다리가 보이는데 무릉교이다..

하산 할 때 저 다리를 건너 볼 예정..

 

 

 

 

#21. 망바위에서 바라보는 필봉산 오똑함과 그 뒤로 밤머리재에서 시작되는 웅석봉과 달뜨기능선..

망바위에서 바라보는 멋진 조망중 으뜸이다.

 

 

 

 

#22. 지리산 천왕봉을 보려면 망바위에는 일부분만 볼 수 있고 망바위에서 왕산 방향으로 좀 걸으면 좌측에 바위가 돌출되어 있는 곳을 지나는데

이 곳이 망바위부근 산을 바라볼 수 있는 기가막힌 조망처다.. 눈여겨 안보면 지나치기 일쑤!!!

바위에 올라 가장 먼저 지리산 천왕봉을 바라본다. 저절로 신음섞인 환호가 일어난다.

천왕봉에서 중봉, 하봉, 두류봉으로 이어지는 환상의 동부능선..과 중앙 우측 새봉에서 좌측으로 새재로 이어지는 능선의 흐름을 알 수있다.

죄측을 자세히 보면 새재마을에서 치밭목 산장으로 이어지는 능선과 써래봉 울퉁불퉁한 바위능선은 우측 중봉으로 이어지는 저 아름다운 능선..

기억들이 가물가물 뇌리를 스치기 시작하는데..

 

 

 

 

#23. 와불산에서 함양 마천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보면 중앙에 반야봉이 겹쳐보이는 능선에 툭 불거진 부분이 보이는데

혹 함양 독바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반야봉 앞으로 지리산 연하천에서 분기되는 영원능선, 삼정산 큰 산줄기가 분기된다.

 

 

 

 

#24. 멀리보이는 능선 좌측 끝이 큰고리봉, 세걸산, 바래봉, 덕두봉으로이어지는 지리산 서북능선..

중앙에 보이는 금대산, 백운산.. 모두 지리산 북쪽 조망포인트인 것은 다아는 사실..

 

 

 

 

#25. 임천이 멋진 곡선을 이룬다.

그 뒤로 법화산이 유려한 능선을 이루고 정상 너머 지리산 북쪽 전망대 역할을 하는 삼봉산이 오똑하게 보인다.

우측으로 바위 암릉이 하얗게 보이는 봉우리가 보이는데 오봉산이다.

오봉산 좌측 펑퍼짐한 봉우리 너머 뾰족하게 솟은 남원 만행산, 대성산이 정상부만 보인다.

 

 

 

 

#26. 중앙 멀리 좌에서 우측으로 큰 능선이 보이는데 백두대간 봉화산에서 월경산에 이르는 산 줄기다.

그너머 중앙 멀리 둥글게 보이는 곳이 장수 팔공산,  우측으로 선각산, 삿갓봉이 정상부만 보인다.

경남 산청에서 전북 진안 명산들을 보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27. 와우!! 아름답고 장엄한 산 들을 볼 때 나도모르게 환호성을 지르게 만든다.

함양시내 너머 좌측 멀리 펑퍼짐한 봉우리가 장안산, 우측으로 함양 백운산, 대봉산(괘관산)까지..

명산들의 행렬이 눈을 호강시켜 주고 있다.

 

 

 

 

#28. 함양을 줌인 한다..

 

 

 

 

#29. 어쩌면 왕산 주변을 사통팔달 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지금 내가 서 있는 바위 위 일 것 같다.

왕산, 필봉산에서는 진안 방향의 산을 볼 수 없기 때문이고 장안산과 함양 백운산이 안보이기 때문이다.

넓은 화각으로 살펴보면 정수산과 둔철산이 가깝게 큰 덩치를 자랑하고 정수산 너머 보이는 곳이 의령 한우산, 자굴산이다.

 

 

 

 

#30. 이곳에서 바라보는 도토리봉, 밤머리재에서 웅석봉 거쳐 달뜨기 능선 라인을 눈으로 따라간다.

앞에 봉긋한 필봉산 자태가 예쁘다.. 

 

 

 

 

#31. 덕유산을 바라보고 있다.

좌측 멀리 쌍봉처럼 보이는 곳이 서봉과 남덕유..

중앙에 우뚝 솟은 산 즐기가 거망산 황석산 줄기이고 우측으로 큰 봉우리가 금원산, 기백산 능선이다..

자세하게 보면 황석산 바위 쌍봉 우측에 희미하게 솟은 봉우리가 덕유산 능선의 무룡산..

금원산 우측 능선 너머 봉긋하게 희미하게 솟은 봉우리가 아마 덕유산 향적봉 같다. 

 

 

 

 

#32. 바위조망처에서 산의 행렬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조금 봉우리같은 곳에 오르니 소왕산이라고 한다.

나무에 가려 거의 조망은 없지만 다만.. 

 

 

 

 

#33. 지나온 방향에 망바위가 있는 봉우리만 볼 수 있다.

봉우리 우측에 보면 망바위 나무 전망대가 보인다. 

 

 

 

 

#34. 왕산으로 가는 길은 룰루랄라 오르 내리막이 없는 능선 길..

왕산 거의 오면 쉼터가 있는데 이 곳에서 배낭 벗어놓고 휴식을 취한다.

햇살은 따갑지만 다행히 바람이 불어 생각보다 더위를 느끼지 못한다. 

 

 

 

 

#35. 이런 아름다운 숲길도 지나치고..

 

 

 

 

#36. 우측으로 향하면 류의태 약수터와 평전샘으로 향하는 분기점도 지나면..

 

 

 

 

#37. 오늘 산행 최고점 왕산에 도착한다.

왕산 정상은 지리산 방향만 바라볼 수 있고 다른쪽은 나무에 가려 거의 조망을 즐길 수 없다.

 

 

 

 

#38. 왕 산 삼각점

산청 21 1991 복구..

 

 

 

 

#39. 왕산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 원경..

지리산 동부능선을 걸은 적이 있으면 이 곳에서 바라보는 산 줄기 흐름을 기억 할 것이다.

지리산 천왕봉, 중봉, 하봉, 두류봉 국골삼거리에서 능선은 동쪽으로 분기되어 청이당 거쳐 사진 우측 앞에 보이는 새봉으로 향한다.

새봉에서 새재(중앙 움푹한 곳)로 고도를 급격히 낮추고 건너편으로 향하면 윗새재 마을이고..

윗새재 마을에서 치밭목 산장 거쳐 써래봉 중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좌측으로 보인다..

예전에 걸었던 기억들이 산을 보니까 새록새록 나기 시작한다. 그때는 참 산 좋아서 정신없이 다녔는데..

 

 

 

 

#40. 왕산 정상석과 황매산을 뒷 배경으로..

왕산 조망은 정상보다 필봉산 방향으로 조금 내려가면 실질적인 산을 조망할 수있는 포인트를 만날 수 있다.

 

 

 

 

#41. 예쁜 소나무 한그루가 반기고 있는 바위가 왕산 실질적인 조망처라 할 수 있다.

 

 

 

 

#42. 동쪽으로 황매산이 주변 졸개들을 이끌고 거의 맹주로 멋진 모습이다.

작은황매산에서 황매산, 감암산까지..

 

 

 

 

#43. 필봉산이 본격적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 시작한다.

정수산과 둔철산 사이 의령 자굴산 멋진 산세도 볼 수 있고..

 

 

 

 

#44. 웅석봉 방향은 어떠한가?

금서면 수철리마을 다랭이 계단식 논을 바라보는 것두 또 다른 볼거리.

 

 

 

 

#45. 동왕등재(우)에서 서왕등재(좌)로 향하는 동부능선의 멋드러짐도 감상하고..

 

 

 

 

#46. 가깝게 산 정상에 철탑 2개 있는 곳이 봉화산..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큰 능선이 수도산 단지봉 가야산, 비계산으로 이어지는 수도지맥..

중앙 멀리 뭉특하게 솟은 거창 감악산, 우측 앞으로 바랑산도 보인다.

 

 

 

 

#47. 애기소나무 한그루가 있다.

누군가 보호하는 듯이 주위를 돌로 에워쌓고 있는데 그 모습이 보기 좋다. 

 

 

 

 

#48. 여우재..

왕산에서 필봉산 사이 가장 낮은 안부다..

이곳에서 필봉까지는 또 오르막..

바람도 불고 오르는 길이 생각보다 괜찮다. 바위들이 많이 나오면 정상에 가까워 짐을 암시해 준다. 

 

 

 

 

#49. 필봉산 정상은 조망의 끝판왕이다..

먼저 지리산 천왕봉을 알현하고.. 산 하나하나를 다시 한 번 살펴보는 시간.

 

 

 

 

#50. 지나온 왕산(좌측)과 망바위(우측끝)를 바라보고..

 

 

 

 

#51. 지리산 천왕봉 방향..

 

 

 

 

#52. 동부능선 도토리봉과 서왕등재 방향..

 

 

 

 

#53. 밤머리재에서 웅석봉 달뜨기 능선..

 

 

 

 

#54. 산청시가지와 둔철산,, 우측으로 멀리 경남 고성 방향 산 들..

 

 

 

 

#55. 산청 시가지 좌측으로 정수산.. 우측 멀리 자굴산..

 

 

 

 

#56. 황매산 방향..

 

 

 

 

#57. 가야산 방향..

 

 

 

 

#58. 덕유산 방향..

 

 

 

 

#59. 이제 산을 자세히 감상 할 차례..

중앙 좌측 멀리 지리산 연하천에서 분기되는 영원능선 중 삼정봉과 그 너머 지리산 서북능선 큰고리봉에서 세걸산 거쳐 바래봉까지..

그 앞 백운산, 금대산은 찬조출연..

 

 

 

 

#60. 지리산 천왕봉..

써래봉, 천왕봉, 중봉, 하봉, 두류봉..

우측 앞으로 보이는 새봉.. 중앙 좌측 보이는 곳이 동왕등재..

 

 

 

 

#61. 중앙 좌측 뭉특한 봉우리가 집현산, 뒤로 깃대봉과 만수산.. 우측 앞으로 쌍봉처럼 보이는 월아산과 장군대산..

 

 

 

 

#62. 의령 자굴산 

 

 

 

 

#63. 산청시가지..

 

 

 

 

#64. 좌측 멀리 가야산 우측으로 비계산, 숙성봉, 오도산까지..

오도산 앞으로 뾰족한 봉우리가 월여산.. 중앙 좌측 바랑산에서 우측 봉긋한 소룡산..

 

 

 

 

#65. 머나먼 아름다운 능선.. 양각산, 수도산, 단지봉, 좌대곡령, 두리봉, 가야산까지..

중앙에 풍력발전기 있는 곳이 거창 감악산..

중앙 좌측 갈전산, 매봉산, 철마산, 바랑산이 우측으로 이어진다.. 좌측 앞으로 두개 철탑이 있는 곳이 봉화산..

중앙에 내곡, 월곡 마을 들녁이 산에 감싸여 있는 모습이 평화롭다.

 

 

 

 

#66. 중앙 멀리 백두대간 덕유삼봉산, 대덕산, 초점산이 거대한 모습이다...

앞으로 생초 들녁과 중앙에 보이는 곳은 거의 모르는 산 이다.

 

 

 

 

#67. 좌측 멀리 쌍봉처럼 보이는 곳이 남덕유 서봉과 남덕유산..

중앙 멀리 보이는 곳이 황석산(정상 암봉), 거망산, 월봉산이 큰 덩치를 이루고..

우측 멀리 금원산과 기백산이 멋진 모습이다.

황석산 뒤로 보이는 희미한 봉우리가 덕유산내 무룡산, 금원산 기백산 사이 희미하게 봉긋한 산봉우리가 덕유산 향적봉..

 

 

 

 

#68. 대봉산(괘관산) 우측으로 능선 봉긋하게 솟은 곳이 도숭봉..

 

 

 

 

#69. 필봉산에서 내려다보는 동의보감촌..

 

 

 

 

#70. 수철리마을 다랭이 논 풍경..

 

 

 

 

#71. 지막리 마을 사각형 계단식 논 풍경..

 

 

 

 

#72. 필봉산 정상석 다시.. 

 

 

 

 

#73. 이런 날씨를 언제 맛보랴..

넓은 화각으로 다시 담는다.. 북쪽.. 

 

 

 

 

#74. 필봉산 정상 삼각형 바위..

그너머 경남 의령, 고성 방향의 산 들..

 

 

 

 

#75. 웅석봉 방향..

 

 

 

 

#76. 지리산 천왕봉 방향...

날씨, 바람, 햇살,, 모든게 삼위일체 한마디로 끝내주는 오늘..

 

 

 

 

#77. 내려가는 발 걸음이 가볍다.

약간 까칠한 곳은 안전 시설이 되어 있지만 그래두 조심!!

 

 

 

 

#78. 능선을 버리고 본격적인 동의보감촌으로 하산을 한다.. 

좌측으로..

 

 

 

 

#79. 지루하게 가끔은 성가신 수풀을 헤쳐야 하는 곳도 지나면 표지판을 만나는데 좌측 표시하는 곳에 명칭이 없다.

명칭 없는 좌측으로 향하면 무릉교 출렁다리를 만날 수 있다. 길도 좋고.. 당연히 나두 그쪽으로~~

 

 

 

 

#80. 좀 걸었을까?

주위가 환해지고 능선을 좀 걸어 내려가면 좌측으로 무릉교가 보인다. 

 

 

 

 

#81. 건너편에 땀을 흘리며 올랐던 망바위와 소왕산도 보인다.

 

 

 

 

#82. 무릉교를 건느면서..

 

 

 

 

#83. 멋진 조망을 감상하였던 필봉산도 바라보면서..

 

 

 

 

#84. 날머리 장생문을 지나서..

 

 

 

 

#85. 아쉬워 뒤돌아 보면 불로문이라는 또다른 현판이 걸려있다..

멀리 필봉산 유려한 모습에 미소 던지고는 주차장으로 향한다.

 

 

모처럼 눈 호강, 맘 속의 희열을 맘껏 누렸던 하루 일상이었다..

오늘 같은 날이 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 날 또 고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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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지도 한 장 들고 오늘도 떠난다~~